Re)바다와 꽃의 연주, 피지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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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안녕하세요.

피지애 김과장입니다.

 

허니문 다녀오시고 추석을 보내시고.. 일상에 복귀하느라 바쁘실텐데... 후기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국같은 피지와 친철하고 친구같은 피지사람들이 있는 피지에서 즐거운 허니문 되신것 같아 저도 감사하네요.

 

저희 fijiae@hanmail.net 으로 주소 알려주시면 소정의 선물 발송드리겟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