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벌써 그리워지는 피지
 
/ /

고객님 안녕하세요.

피지애 김효민 과장입니다.

바쁘실텐데 자세한 후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피지애에서 판매하는 리조트를 다 다녀왔지만 늘 제 컴퓨터 바탕화면과 휴대폰 바탕화면은 야사와리조트랍니다.

야사와리조트 중에서도 피크닉투어가 정말 기억에 남으셧죠?

저도 그때가 가장 행복햇던것 같아요..

천국같은 야사와.... 라는 말이 너무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피크닉투어 가신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그림같아요. 좀더 크게 보고 싶네요 ^^

 

즐거운 허니문되신것 같아 너무 감사드리구요.

피지애 메일로 주소 남겨주시면 소정의 선물 발송드리겟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감사합니다.

피지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