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꾸리꾸 후기입니다. :D
 
피지
김은비, 문태환
2014 / 05 / 18
신혼여행

다녀온지 한달정도 지났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두근두근하네요. ㅋㅋ

 

동남아, 하와이는 싫었고

먼저 리꾸리꾸 다녀온 친구의 강추와

직항이라는 장점에 끌려

큰 고민 안하고 선택했습니다.

 

리꾸리꾸는

바다도, 경관도, 음식도, 시설도, 직원들도 요만큼의 싫은 점도 없이 완벽하게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신행지 고민하는 주변 분들에게 강추할 예정이에요. :)

 

소소한 팁 하나...

공항에서 생각없이 컵라면을 두개 (너구리, 참깨라면) 사서 챙겨넣었는데

입국 시 음식반입 절대 불가라기에 사실 입국 전 좀 쫄아있었는데요.ㅋㅋ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농심' 라면은 됩니다.

그 외에는 안되구요.

라면 넣었으면 입국신고서에는 Yes 에 체크하세요.

 

입국신고서에 No 라고 뻥치면 나가다 걸려 압수당하고 벌금도 내야 하더라구요.

저희는 참깨라면은 압수당하고 너구리는 통과했습니다.

(공항 편의점에 별그대 때문에 신라면이 품절되는 바람에 .....)

Yes 에 체크해서 벌금은 안내고 통과요. ㅋㅋ

 

그리고 피지 입국시 우리나라에서 사들고 간 면세품이 꽤 되어서 이것도 좀 쫄아있었는데

입국 신고서에 보니 FJD 1000 까지는 괜찮았던것 같아요.

어쨌든 면세품은 별탈없이 통과했습니다.

피지애 에서 보내주신 입국신고서 양식 프린트 해갔는데 옛날버전인지 약간 다르더라구요.

 

진작에 쓰고 싶었는데

신행 다녀와서 이것저것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한달이 지나갔네용

 

10년뒤에 리꾸리꾸 다시 가기로 했는데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그때도 피지애 이용할게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