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에서 행복한 시작을!
 
피지
이동은, 김미희
2014 / 05 / 25
신혼여행

저희는 휴양이 목적이어서, 고민고민끝에 피지를 선택했습니다.

큰 여행사보다는 피지전문여행사인 피지애가 믿음이 더 가서, 후회없는 여행을 다녀왔어요.

리꾸리꾸에서의 3박은 워터부레 1박+비치프론트 2박으로 했습니다.

리조트 음식은 매번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식사때마다 추가해서 시켜먹던 피지비터,피지골드~

물이 깨끗한 나라의 맥주여서인지~역시 시원하고 깨끗한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평범할것같던 마사지~퓨어피지 향을 고른후 1시간정도 전신을 마사지 받았는데요.

신랑이 오히려 또받자고 할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리조트안에 있던 마사지 숖에서 밖을 본 풍경이에요.

 

 

하루에 액티비티 하나씩(스노쿨링, 섬투어)하고, 나머지 시간은 해변을 걷거나, 산책을 했어요.

지는 해를 바라보며, 신랑이랑 미래의 계획도 세우고, 나중에 아이와 함께 피지를 다시 방문하자고 약속했죠!

 

 

편히 쉬며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해준 피지에서의 추억을 잊지 못할거에요^^

 

 

P.S.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날 묵었던 호텔 근처를 산책하다 본 결혼식이에요.

우리의 정형화된 결혼식과는 다른~정말 식 자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느낌있게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