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야사와리조트 허니문 후기입니다~
 
/ /

고객님 안녕하세요.

피지애 임수연 주임입니다^^

객관적이고도 사실적인 후기,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동)

피지 신혼여행을 가면 대부분의 고객님들이 유명한 리꾸리꾸 리조트나, 마나, 로마니 리조트 정도만 알고 계시고,

야사와는 다녀온 분들도 많지 않고 리조트 문의도 저 위의 나열한 리조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지 않아서 잘 모르는 분들이 많으세요.

저는 제가 가본 리조트 중에 야사와 리조트를 가장  좋아하지만! (최강 애정 리조트! 야.사.와.....☆)

고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타리조트에 비해서 객실이 소박하고 겸손하기(...) 때문에 

럭셔리! 막 삐까뻔쩍! 으리으리! 휘황찬란! 번쩍번쩍! 하는 리조트를 원하신다면 좀 심심하게 느낄 수 있으세요 ^^

야사와 리조트가 위치한 야사와 군도 자체가 자연 그대로의 내츄럴함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자연과 어우러지고 주변 경관 헤치지 않게끔 지어진 리조트거든요.  

가보셔서 알겠지만, 부레 자체가 나무와 온갖 꽃과 식물들 사이 사이로 지어져있기 때문에 벌레나 도마뱀 같은 것도

다른 리조트들에 비해 아마도? 좀 있는 것 같구요.   

제가 갔을땐 모기는 좀 물렸는데 요것도 밖에 있으면 좀 물리고, 객실안에서 도마뱀이나 벌레 본 적은 없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저는 상담할때 야사와 문의주시는 고객님들께는 이런 부분 다 안내드리고 하거든요.

객실에 좀 더 비중을 두신다면 리꾸리꾸나 토코리키, 그런거 필요없고 수중환경 좋고 마냥 좋은 리조트요!! 하시는 분들껜 야사와로 ^^

객실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드넓고 푸른 남태평양이, 그 푸른 바다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형형색색의 산호와 물고기들!

아침점심저녁 상관없이 언제나 친절한 피지언들, 해산물 싫어하는 저를 해산물의 세계로 안내한 갓잡은 랍스터 및 고급진 요리들!

천국의 섬 야사와에서 단 둘만의 피크닉, 현지인들도 감탄하는 절경을 지나면 나오는 신비로운 블루홀까지!

리조트 시설, 액티비티 구석구석 알차고 알차게 여행도 다녀오시고 후기도 정말 잘 써주셔서 여행자 모드로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po집중wer!

저는 피지 섬 그렇게 다녔어도 돌고래 한번을 못봤는데 돌고래도 보시고 그저 부러울 따름이에요! 고객님 럭키걸dddd-_-bbbbb

러시아만큼 추운 요즘 날씨에 남쪽에서 온 따뜻한 후기로 찾아주시고 후기 중간 깨알같은 칭찬과 현지 소장님 안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도 저희 피지애와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