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꾸리꾸 + 힐튼 4박6일 후기입니다.
 
피지
이미진, 박주용
2019 / 05 / 26
신혼여행

신혼여행지를 알아보던중 우연히 피지를 알게 되어 검색중 리꾸리꾸리조트 사진만 보고

 

결정하게 되어 김효민 실장님과 메일 및 전화상담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운좋게 수상비행기에서 헬기로 업그레이드 됐고

 

본섬 힐튼에서도 룸이 업그레이드 되어 편하게 쉬다 왔습니다.
 

리꾸리꾸에서의 식사는 식전빵부터 후식까지 모든게 좋았고 수상부레에서의 3일은 최고였습니다.

 

아침을 제외한 점심, 저녁은 코스로 원하는 메뉴 선택 가능하며 무엇을 시키든 실망을 하지 않았습니다.  
 

바다와 바로 연결된 룸은 스노클링을 무서워하던 아내도 물색과 산호초와 물고기때에 반해 혼자 스노클링할정도 였습니다.
 

직원들은 만날때마다 불라~라면서 인사해주고 도착했을때와 나갈때도 노래를 불러주며 인사했습니다.
 

직원 한분한분 모두 친절하고 모든게 좋았습니다.  

 

피지애 현지 가이드님(현진섭 소장님)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근데 피지애 첨에 홈페이지에서 봤을때는 퓨어피지 선물 준다고 본거 같은데 저희는 해당사항이 안되는지 못받았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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